lucas (@lucas_flatwhite)
2026-01-13 | ❤️ 132 | 🔁 52
Claude Cowork 활용 방식이야 개인마다 입맛에 맞게.. Anthropic에서 제안한 Usecases 는 이런게 있어유.
📝 파일/문서 관리
-
파일 정리: “Downloads 폴더를 유형과 날짜별로 정리해줘” → 수백 개 파일을 카테고리별 폴더로 분류
-
영수증 처리: 폴더에 영수증을 넣고 포맷된 경비 보고서 생성 요청
-
일괄 이름 변경: YYYY-MM-DD 같은 일관된 패턴으로 파일명 변경
🔍 리서치/분석
-
리서치 종합: 웹 검색, 아티클, 논문, 노트의 정보를 일관된 보고서나 요약으로 통합
-
회의록 분석: 회의 노트, 인터뷰, 강의 녹음에서 테마, 핵심 포인트, 액션 아이템 추출
-
개인 지식 종합: 노트, 저널, 리서치 파일을 분석해서 놓쳤을 수 있는 패턴과 연결고리 발견
📄 문서 생성
-
수식이 있는 스프레드시트: VLOOKUP, 조건부 서식, 여러 탭이 작동하는 Excel 파일 생성
-
프레젠테이션: 러프한 노트나 회의록에서 슬라이드 덱 생성
-
정돈된 보고서: 음성 메모와 흩어진 노트를 깔끔한 문서로 변환
📊 데이터 분석
-
통계 분석: 이상치 탐지, 교차 분석, 시계열 분석
-
데이터 시각화: 데이터를 활용한 차트 생성
-
데이터 변환: 데이터셋 정제, 변환, 처리
↓
여기에 인용한 아티클에는 저자가 시도한 태스크들이 있음.
-
하루 준비: Google Calendar 연결 실패로 Claude Chrome 플러그인을 사용하려 했으나, 도구 호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.
-
경쟁 연구 브리프: 웹 연구와 DOCX 스킬을 사용해 문서 생성. 출력은 괜찮았으나, UI에서 불필요한 스크립트 파일(create-brief.js)이 노출되어 비기술적 사용자에게 혼란스러움.
-
문서로부터 프레젠테이션 생성: DOCX 내용을 읽고 HTML 슬라이드를 만들어 PPTX로 변환. 출력은 만족스러웠으나, 중간 HTML 파일 노출이 불필요하고, macOS에서 Microsoft 파일을 Pages로 열도록 제안하는 점이 이상함.
↓
장단점 느낌 보세요.
장점은 깔끔한 UI, Claude Code와 결합된 장점, 진행 상황(Progress) 트래킹으로 긴 태스크 관리 용이, 파일 시스템 액세스.
단점은 연결자 연결 실패, 터미널 명령 에러, 과도한 파일/스크립트 노출, 빈번한 파일 열기 승인 요청, 불필요한 MCP 연결 등. 연구 미리보기(Research Preview) 단계라 버그가 많음.
직접 채팅과 비교해보면 Cowork가 계획 수립과 프롬프팅 덕분에 더 나은 출력 제공.
기술적 사용자에게는 제한적, 비기술적 사용자에게는 과도한 내부 노출로 불편. 현재는 Claude Code 사용자와 중복되며, 비기술적 또는 기술적 중 하나로 최적화 필요.
🔗 Related
Auto-generated - needs manual review
인용 트윗
claire vo 🖤 (@clairevo)